드림법안 커뮤니티 지지 편지

캘리포니아의 종교 지도자, 단체장 및 비즈니스 사장님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지역 사회 발전과 이민자의 나은 삶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애써 주시고, 사업체를 운영 해 나가시는 노력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근 다카 (서류미비청소년 추방 유예) 폐지 발표로 한인 청소년 8,000 여명을 포함, 전국의 80만 서류미비 청소년, 청년들이 하루 하루 추방의 공포, 일자리와 학업을 포기하는 절망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미 연방 상/하원에 드림법안이 상정되어 희망과 꿈, 그리고 미래를 보장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미 연방 하원 의원 200 명이 드림법안을 공식 지지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지지자가 18명 더 확보되어 218 명에 도달하면 드림법안을 표결에 붙이고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저희 민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이민자권익 단체들은 드림법안 통과를 위한 표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일대의 -특히 얼바인, 플러튼, 부에나팍, 로랜드 하이츠 및 인근 지역- 의원들이 지지를 할 가능성이 엿보여 이를 위한 종교 지도자, 단체장, 사장님 여러분의 목소리가 절실 한 때입니다.

이때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서한 보내기에 단체장님, 목사님 그리고 사장님의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지지 받은 서한은 연방 의원들에게 전달되어 하루 빨리 드림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활동에 사용 될 것 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족학교 윤대중 회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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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용
단체 (일반 단체, 종교 기관, 비즈니스)
단체 주소
양식을 작성한 분